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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 11 작업 표시줄 묶음 해제, 이보다 쉬울 순 없다! 초간단 해결법 대공개

by 317skfjsa 2025. 11. 29.
🤯 윈도우 11 작업 표시줄 묶음 해제, 이보다 쉬울 순 없다! 초간단 해결법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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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 11 작업 표시줄 묶음 해제, 이보다 쉬울 순 없다! 초간단 해결법 대공개

 

📝 목차

  1. 윈도우 11 작업 표시줄 묶음 기능이란 무엇인가요?
  2. 왜 작업 표시줄 묶음을 해제하고 싶어 할까요? (사용자 경험 분석)
  3. 핵심 해결책: 레지스트리 편집 없이 작업 표시줄 묶음을 해제하는 가장 쉬운 방법
    • 3.1. 타사 프로그램 (StartAllBack/ExplorerPatcher)을 활용한 해결
    • 3.2. ExplorerPatcher를 이용한 상세 설정 방법
  4. 레지스트리 편집을 통한 수동 해제 방법 (고급 사용자용)
    • 4.1. 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 및 경로 찾기
    • 4.2. Stubs 항목 값 수정
    • 4.3. Explorer 재시작을 통한 적용
  5. 작업 표시줄 묶음 해제 후 유용한 설정 팁
    • 5.1. 작업 표시줄 크기 변경 및 위치 조정
    • 5.2. 아이콘 간격 및 라벨 표시 최적화

1. 윈도우 11 작업 표시줄 묶음 기능이란 무엇인가요?

윈도우 11의 작업 표시줄 묶음(Taskbar Grouping) 기능은 동일한 종류의 애플리케이션 창이 여러 개 열려 있을 때, 이 창들을 하나의 아이콘으로 합쳐서 표시하는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파일 탐색기 창을 5개 열었을 경우, 윈도우 10까지는 기본 설정에 따라 5개의 별도 아이콘 또는 그룹화된 아이콘과 함께 파일 이름 라벨이 표시될 수 있었지만, 윈도우 11은 이를 하나의 파일 탐색기 아이콘으로 강제로 묶어 버립니다. 이 아이콘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5개의 창을 미리 볼 수 있는 팝업(썸네일)이 나타나며, 사용자는 여기서 원하는 창을 선택해 전환하게 됩니다. 이는 작업 표시줄 공간을 절약하여 깔끔하게 보이게 하는 미적인 장점이 있으나, 동시에 한 번의 클릭으로 창을 전환하는 직관성과 효율성을 떨어뜨린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2. 왜 작업 표시줄 묶음을 해제하고 싶어 할까요? (사용자 경험 분석)

작업 표시줄 묶음 기능은 멀티태스킹에 익숙한 사용자, 특히 파워 유저(Power User)전문가들에게는 오히려 불편함을 야기합니다.

  • 즉각적인 창 식별 어려움: 묶음이 해제되면 각 아이콘 옆에 창의 제목(라벨)이 표시되어, 어떤 창이 어떤 작업을 하는지 제목만 보고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묶여 있을 때는 반드시 썸네일 팝업을 띄워야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 시간이 지연됩니다.
  • 클릭 횟수 증가: 묶인 상태에서는 원하는 창을 선택하기 위해 마우스를 올림 → 썸네일 표시 → 썸네일 클릭의 3단계를 거치거나, 아이콘을 한 번 클릭하여 창 목록을 띄운 후 다시 창을 선택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묶음이 해제되면 원하는 창을 단 한 번의 클릭으로 바로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 윈도우 10과의 일관성: 윈도우 10에서처럼 '항상 레이블 숨기기' 혹은 '작업 표시줄이 꽉 찼을 때'와 같이 사용자가 묶음 방식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윈도우 11에서는 기본적으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이로 인해 윈도우 10의 효율적인 작업 방식을 고수하려는 사용자들이 해제를 원하게 됩니다.

3. 핵심 해결책: 레지스트리 편집 없이 작업 표시줄 묶음을 해제하는 가장 쉬운 방법

마이크로소프트가 공식적인 묶음 해제 옵션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가장 쉽고 안전하며 확실하게 이 기능을 해제하는 방법은 타사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 프로그램들은 윈도우 11의 껍데기(Shell) 구조를 건드려 윈도우 10의 작업 표시줄 동작을 강제로 복원해 줍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ExplorerPatcherStartAllBack입니다.

3.1. 타사 프로그램 (StartAllBack/ExplorerPatcher)을 활용한 해결

  • StartAllBack: 유료 프로그램이지만, 윈도우 11의 UI를 윈도우 10 또는 윈도우 7 스타일로 완벽하게 복원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설치 후 설정 메뉴에서 간단하게 묶음 해제 옵션을 찾을 수 있습니다.
  • ExplorerPatcher: 무료로 제공되며, 윈도우 11의 UI 요소(작업 표시줄, 시작 메뉴 등)를 세밀하게 윈도우 10 스타일로 되돌릴 수 있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이 방법을 가장 쉽고 널리 사용되는 해결책으로 추천합니다.

3.2. ExplorerPatcher를 이용한 상세 설정 방법

  1. ExplorerPatcher 다운로드: 공식 GitHub 페이지에서 최신 버전의 ep_setup.exe 파일을 다운로드하고 실행합니다.
  2. 설치 및 자동 적용: 설치 파일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Explorer(파일 탐색기 및 작업 표시줄 관리 프로세스)가 다시 시작되며, 기본적으로 윈도우 10 스타일의 작업 표시줄이 적용됩니다. 이 과정에서 작업 표시줄 묶음이 해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설정 확인 및 조정:
    • 작업 표시줄의 빈 공간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 후, "Properties (ExplorerPatcher)"를 선택하여 설정 창을 엽니다.
    • 왼쪽 메뉴에서 "Taskbar (작업 표시줄)" 항목을 선택합니다.
    • 우측의 "Combine taskbar icons on primary taskbar (주 작업 표시줄의 아이콘 묶음)" 옵션을 찾습니다.
    • 이 옵션의 드롭다운 메뉴를 클릭하여 "Never combine (절대 묶지 않음)"을 선택합니다.
    • 설정 적용 후,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Explorer를 다시 시작하거나, 사용자에게 재시작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Restart File Explorer" 버튼을 클릭하여 변경 사항을 즉시 적용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작업 표시줄의 묶음 기능이 완벽하게 해제되며, 각 창의 이름(라벨)이 아이콘 옆에 표시되어 윈도우 10에서와 같이 효율적인 멀티태스킹이 가능해집니다.

4. 레지스트리 편집을 통한 수동 해제 방법 (고급 사용자용)

타사 프로그램 설치를 꺼리는 고급 사용자나 시스템 엔지니어는 레지스트리 편집을 통해 윈도우 11의 작업 표시줄 묶음 설정을 수동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단, 레지스트리 편집은 시스템 안정성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반드시 백업 후 진행해야 하며, 이 방법은 특정 윈도우 빌드 업데이트에 의해 막힐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4.1. 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 및 경로 찾기

  1. 실행 (Run) 창 열기: Windows 키 + R을 눌러 실행 창을 열고, regedit을 입력한 후 Enter를 누릅니다.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 창이 뜨면 "예"를 클릭합니다.
  2. 레지스트리 경로 이동: 레지스트리 편집기 상단의 주소 표시줄에 다음 경로를 복사하여 붙여 넣고 Enter를 누릅니다.
  3.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Advanced

4.2. Stubs 항목 값 수정

  1. 새 DWORD 값 생성: Advanced 폴더를 선택한 상태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고 "새로 만들기(New)" -> "DWORD(32비트) 값(DWORD (32-bit) Value)"을 선택합니다.
  2. 이름 설정: 새로 생성된 값의 이름을 TaskbarGlomLevel 로 정확히 입력합니다. (이미 존재할 경우 이 단계는 건너뜁니다.)
  3. 값 데이터 수정:
    • TaskbarGlomLevel 항목을 더블 클릭합니다.
    • "값 데이터(Value Data)"0으로 설정합니다.
      • 0: 절대 묶지 않음 (Never combine) - (라벨 표시)
      • 1: 작업 표시줄이 꽉 찼을 때만 묶음 (Combine when taskbar is full)
      • 2: 항상 묶음 (Always combine) - (윈도우 11 기본값)
    • "확인"을 클릭하여 변경 사항을 저장합니다.

4.3. Explorer 재시작을 통한 적용

레지스트리 변경 사항을 즉시 적용하려면 파일 탐색기(Explorer.exe) 프로세스를 재시작해야 합니다.

  1. 작업 관리자 실행: Ctrl + Shift + Esc를 눌러 작업 관리자를 엽니다.
  2. 프로세스 찾기: "프로세스" 탭에서 "Windows 프로세스" 그룹 아래의 "Windows 탐색기(Windows Explorer)"를 찾습니다.
  3. 재시작: "Windows 탐색기"를 선택하고 오른쪽 하단의 "다시 시작(Restart)" 버튼을 클릭합니다.

화면이 잠시 깜빡인 후 작업 표시줄이 다시 나타나면, 묶음 해제 설정이 적용되어 아이콘 옆에 창 제목(라벨)이 표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작업 표시줄 묶음 해제 후 유용한 설정 팁

작업 표시줄 묶음을 해제하고 윈도우 10 스타일로 되돌렸다면, 더욱 효율적인 작업 환경을 위해 다음 설정을 추가로 활용해 보세요. 이 설정들은 주로 ExplorerPatcher와 같은 타사 프로그램을 통해 가능합니다.

5.1. 작업 표시줄 크기 변경 및 위치 조정

윈도우 11 기본 작업 표시줄은 크기 조절이나 위/왼쪽/오른쪽으로의 위치 이동이 제한됩니다. ExplorerPatcher를 사용하면:

  • 크기 변경: 작업 표시줄 높이를 작게(Small), 보통(Medium), 크게(Large)로 변경하여 묶음 해제로 인해 늘어난 공간을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 위치 조정: 윈도우 10처럼 작업 표시줄을 화면 상단으로 옮겨 작업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값은 하단 중앙 정렬입니다.)

5.2. 아이콘 간격 및 라벨 표시 최적화

묶음 해제 시 작업 표시줄 공간을 절약하면서도 가독성을 높일 수 있는 설정입니다.

  • 아이콘 간격 조절: ExplorerPatcher 설정에서 아이콘 간격을 미세 조정하여 작업 표시줄에 더 많은 프로그램 아이콘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 라벨 표시 정책: "Never combine" 설정을 유지하되, 아이콘과 텍스트 라벨의 표시 비율을 조정하여 한눈에 내용을 파악하면서도 시각적인 혼잡도를 줄이는 최적의 균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설정들은 작업 표시줄 묶음 해제 후, 작업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입니다.